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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매장으로 만든 예시 글이에요. 실제 매장이 아니에요.

[○○역] 헬스장 레그프레스, 발 위치 하나로 쓰이는 곳이 달라져요

세 줄 요약 - 레그프레스는 앉아서 발판을 밀어 허벅지와 엉덩이를 쓰는 기구예요. - 발을 발판 위쪽에 두면 엉덩이·허벅지 뒤쪽이, 아래쪽에 두면 허벅지 앞쪽이 더 쓰여요. - 무게보다 먼저 맞출 것은 등받이와 '내려가는 깊이'예요.


[사진 자리: 우리 매장 레그프레스 정면 1장 · 옆 1장 / 브랜드 이름표 가까이 1장]

저희 매장 레그프레스는 [브랜드] [대수]대예요. 다리 운동하는 날이면 저녁 시간에 줄이 생기는 기구라, 처음 오신 분이 제일 먼저 물어보시는 기구이기도 해요.

그런데 물어보시는 건 거의 같아요. "몇 킬로 끼워야 해요?" 무게는 나중이에요. 자리부터 맞추면 무게는 저절로 정해져요.

자리 맞추기: 앉기 전에 두 가지

첫째, 등받이예요. 등과 엉덩이가 등받이에 빈틈없이 붙어야 해요. 각도를 바꾸는 손잡이가 [위치]에 있어요. 처음이면 중간쯤에서 시작하세요.

둘째, 발이에요. 발판 가운데에 어깨너비로 두고, 무릎과 발끝이 같은 쪽을 보게 해요.

[사진 자리: 트레이너가 앉아 발을 올린 모습 옆에서]

발 위치 하나로 달라지는 것

같은 기구인데 발을 어디 두느냐로 쓰이는 곳이 바뀌어요. - 발판 위쪽: 무릎이 덜 굽어서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이 더 쓰여요. - 발판 아래쪽: 무릎이 더 굽어서 허벅지 앞쪽이 더 쓰여요.

처음 한 달은 가운데에서 시작하세요. 자세가 익으면 그때 위아래로 옮겨 보시면 돼요.

동작: 내려갈 때가 더 중요해요

1. 안전 손잡이를 풀어요. 2. 무릎을 천천히 굽혀 발판을 가슴 쪽으로 내려요. 3. 엉덩이가 등받이에서 뜨기 직전에 멈춰요. 여기서 더 내려가면 허리가 말려요. 4. 발 전체로 밀어 올려요. 끝에서 무릎을 쭉 펴서 잠그지 않아요. 살짝 굽힌 채로 멈춰요. 5. 다 하면 안전 손잡이를 다시 걸고 일어나요.

[사진 자리: 내려간 끝 자세 옆모습 / 올라온 끝 자세 옆모습]

처음 무게는 이렇게 잡아요 (처음 시작하는 분 기준 예) 열 번에서 열다섯 번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할 수 있는 무게예요. 마지막 두세 번이 조금 힘든 정도면 맞아요. 옆 사람이 끼운 무게는 보지 마세요. 그분은 그분 다리예요.

제일 많이 보는 실수 셋 - 무릎을 끝까지 펴서 잠그는 것. 밀어 올린 끝에서 무릎이 '딱' 펴지면 무게가 무릎으로 가요. - 너무 깊이 내려가는 것. 깊이 내려갈수록 운동이 더 되는 것 같지만, 엉덩이가 뜨는 순간부터는 허리가 대신 버텨요. -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는 것. 밀 때 무릎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쏠리면, 무릎을 발끝 방향으로 살짝 벌려 주세요.

무릎이나 허리가 원래 불편하신 분은 병원에서 먼저 진단을 받고 오세요. 그다음에 어디까지 내려가도 되는지 같이 정해요.

같이 하면 좋은 기구 레그프레스가 허벅지 앞과 엉덩이 쪽이라면, 허벅지 뒤쪽은 [레그컬 글 링크]에서 이어서 보세요.


저희 매장에 있는 기구는 [기구 목록 글 링크]에 구역별로 다 정리해 두었어요. 처음 오시는 분은 [OT·체험 안내]로 기구 자리 맞추는 것부터 같이 해 드려요. 상담은 [플레이스 예약 / 톡톡 / 전화] 편하신 걸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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